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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zing Castle[少年火園] :: 눈내리는 밤의 밝게 타오르는 불꽃처럼。

'blazing four'에 해당되는 글 349건

  1. 2009/09/14 근황 (4)
  2. 2009/08/30 090830 Passion (5)
  3. 2009/08/25 인생지사 새옹지마 (6)
  4. 2009/07/25 오랫만에 (8)
  5. 2009/07/20 대한민국 인디게임 공모전 2차 수상!! (10)
  6. 2009/07/19 주말 (1)
  7. 2009/07/09 090709 (3)
  8. 2009/07/01 잠시포스팅 (11)
  9. 2009/06/24 일주일간의 방학. (10)
  10. 2009/06/17 인턴됐다 :) (12)
1 2 3 4 5  ... 35 

근황

blazing four 2009/09/14 14:48 by 이소

일단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다.
가볍게 주2파.
주말에는 사람들을 만나고 학교안가는 평일에는 프로젝트와 여러 작업들을 하고 있음.

남는 시간에 운동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안남더라.
단순히 내가 게을러서일수도 있지만 일단 먼저 하던 일들을 처리해야할 것 같아.

그래서 생각보다 바쁜긴하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는거니까. 그래서 좋음.

1. 그림비
2. Project OZ
3. MG
4. 페르아카
5. GAMEEEEEEEEEEEEE
6. 덕☆질☆
7. etc



 
2009/09/14 14:48 2009/09/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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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30 Passion

blazing four 2009/08/30 01:24 by 이소


1. 3rd place
서플에 룰루랄라 놀러갔다
참관객 줄이 길길래 동아리 입장으로 슉 하고 들어가서 젶 부스에서 딩가딩가
MG 책 표지가 참 예쁘게 나왔다!! 예뻐!!!
비록 곁다리로 참가한거지만 이런식으로 책도 내보고 신기...

돈이 없어서 회지는 별로 못사고 ^_T
중간에 지인분 만나서 무료배포도 받고...
애들 만나서 야미노 듸엘 할뻔했지만 도망쳐나왔음
회의를 가야하니깐!


2. 그림비
린 만나서 용산역으로 고고.
무려 역 회의실에서 회의 진행을 했다.
이제야 본격적으로 뭔가 시작된것 같다.
즐거워, 즐거워. 열심히 하자.



3. 슈퍼키드
그리고 슈퍼키드 공연을 보기 위해서 바로 홍대로 고고고고
제대로 밥을 안먹은 상태라 헤롱헤롱했지만 시간에 여유가 없어서 바로 사운드 홀릭으로 입장!
사운드 홀릭이 이사를 했는데 예전보다 두배정도는 넓어진것 같더라.
어차피 늦게 입장했기 떄문에 뒤에서 여유롭게 관람하기로 결정.

오프닝 게스트로 몽니밴드, 베이지, 그리고 스윗소로우!! 이얏호!!!!!!!!
이 사람들은 게스트로 와서도 라디오 진행마냥 만담을 늘어놓으셨지...
노래는 역시나 최고 최고.

그리고 슈키 본공연.
정말 정줄 놓을 뻔했다 ㅎㅎㅎㅎㅎ
몸이 무지 피곤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노래만 시작되면 미친듯이 폴짝폴짝.
나중엔 다리에 감각이 없어져가고...원래 운동화신고 갈까 했다가 샌달을 신었는데 오마이갓.
여튼 너무 신나게 놀았다.
역시 얘네 공연 짱이구나 ㅠㅠ 멋져 ㅠㅠㅠ
할말은 무지 많지만 그냥 생략하고.....
결론은 엄청 즐겁고 신났음!!!


그리고 녹초가 됬습니다...
아주 보람찬 토요일을 보낸듯.

2009/08/30 01:24 2009/08/3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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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사 새옹지마

blazing four 2009/08/25 23:43 by 이소


일이 너무 잘풀린다 싶으면 한번쯤 의심은 해야하는 법.
나쁜 일은 언제나 한번에 찾아오는 법.
그건 물론 좋은일도 마찬가지인 것 같지만.

운이 좋은 나에게는 그 나쁜일이 우르르 찾아오는 텀이 굉장히 길지만, 한번 찾아오면 매우 힘들다는 것.

여러모로 대탈력.
그냥 먹먹하다.

1.
이건 답이 없고.

2.
이건 또다른 좋은 기회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길이 달라진 것 뿐이지, 막힌 건 아니니까.

3.
교수님 이러시기.....


숨이 막혀서 그냥 어디론가 뿅하고 사라졌다가 나타나고 싶은 기분.

2009/08/25 23:43 2009/08/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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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blazing four 2009/07/25 02:10 by 이소


비를 맞으니 기분이 묘하다.
난 정말 비오는날에 안좋은 추억이라도 있었던 걸까.
근데 딱히 떠오르지 않는걸 보면 별일 아니었을게야.
아니면 의도적으로 지웠다던가.
뭔가 떠오를 것 같으면서도 떠오르지 않는데.....흠.

이제는 비오는날 자체가 싫은건 아닌데.. 아 뭔가 또 처져버렸어.
내일 다시 업업되겠지만.

창문밖으로 들리는 빗소리가 마음이 차분해져서 편안해지면서도, 기운이 축축.

2009/07/25 02:10 2009/07/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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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저번학기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인디게임공모전 2차에 제출했던!
우리 게임이! "Gravity Handler" 가 은상을 받았습니다!! 짝짝짝짝

정말 생각치도 않은지라 전화받고 깜짝놀랐다.
사실 낸지 오래되서 거의 잊어가고 있었는데..ㅎㅎ
우와 비록 내가 한건 별로 없지만서도.. 괜히 뿌듯뿌듯.
음 팀원분들 수고하셨어요 T-T 다들 고생이 많았는데...

교수님은 금상이 아니라고 뭐라하신것 같지만ㅎㅎ
그래도 기분좋구나. 헤헤..


안녕하세요.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사무국입니다.

분야별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인디게임 부문 2회차 입상작을 아래와 같이 선정하였습니다.


인디게임 부문 2회차 참가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7월에 진행되는 인디게임 3회차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상식은 10월에 개최되는 KGC2009에서 진행되며,
관련 일정 및 세부 사항은 개별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디게임 2회차 수상작
금 상 : 2009-인디일반부-020004 / There
은 상 : 2009-인디일반부-020012 / Gravity Handler
장려상 : 2009-인디일반부-020010 / Eyeless


- 심사 총평
접수된 19편의 게임을 객관적인 기준으로 심사하여 3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다양한 플랫폼과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우수한 출품작들이 많았습니다. 비록, 그중에 완성도가 아쉬운 작품도 몇 있었지만, 실험성과 예술성이 높아 잘 다듬어나가면, 더욱 우수한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평가됩니다.


금상 수상작 'There'은 실험적인 게임 구성과 전체적인 완성도가 우수하였고, 특히 사운드가 게임설정과 조화를 잘 이루었습니다. 디테일한 그래픽, 이펙트, 사운드 모두 완성도가 높고 리얼리티가 매우 우수합니다. 게임 시나리오도 구성력이 높고, 소재와 아이디어가 창의성있고 특이하여 높이 평가합니다.

은상 수상작 'Gravity Handler'은 독창적인 플랫폼을 선택하여 실험성이 높다고 평가되며, 플랫폼에 잘 어울리는 창의적인 인터페이스와 게임 기획이 우수하다고 평가합니다.

장려상 수상작 'Eyeless'은 시작장애인을 위해 사운드를 특화시킨 아이디어가 높이 평가되며, 독창적인 게임 플레이 방식도 우수하다고 평가됩니다만, 작품의 완성도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홈페이지 가보니까 수상작 소개도 되어있고.. 뭔가 부끄럽기도 하고 ㅋㅋ
그래비티 핸들러는, 구글 안드로이드 폰 기반 게임이다.
뭐 안드로이드가 한국에 아직 들어온 상태가 아니라서 개발용 폰 하나로 열심히 뚝딱뚝딱..
모바일 겜 개발은 처음인지라 신세계였다+_+
배운것도 많고.... :)
뭐 완성하고 나서 나름 마켓에 올려서 프리로 배포되기도 했었고.. 외쿡인들의 리플과 평점도 받고.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지.
여튼 다시한번 자축자축, 야호!
2009/07/20 19:56 2009/07/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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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blazing four 2009/07/19 19:18 by 이소

어느새 주말은 다가고..
내일은 또 월요일이구나.

일하는건 괜찮은데 출퇴근은 정말 ㅠㅠ 힘들어 ㅠㅠ 흑흑흐그흑
이래서 월요병이라는 말이 생기는거겠지.

아자아자.

2009/07/19 19:18 2009/07/1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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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09

blazing four 2009/07/09 21:54 by 이소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하루.
어느새 목요일이다.
내일만 지나면 주말이구나! 야호!
토요일은 배틀시티다! 그리고 소년들도 본다! 야호!

1.
회사는 잘다니고 있다.
이래저래 많은걸 보고 듣고 배우고 있다 :)
아직까진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음! 열심히 해야지.

2.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시스가 정발! 16일 발매! 그래서 예약해두었다. 흐흐..
그리고 멜에게 엑박을 업어올 예정! 플2와 체인지..어?ㅋㅋㅋㅋ
업어올때에 맞춰서 블레이블루 정발도 지를예정. 진삼 얼티도 빌리고 ㅎㅎ

3.
토요일에 마영전 아이디 선점 이벤트가 있드라.
토욜엔 약속이 있기에 살포시 로이아빠한테 부탁해두었음. 왠지 레어한 아이디를 해야할 것 같지만..
그냥 노말하게 가도록 하자.

근데 마영전 이번 업뎃에 마법사(연금술사??)만 업뎃된데드라 ㅠㅠㅠㅠㅠㅠㅠ
궁수 기다렸는데, 궁수!!!!!!! 이번엔 그냥 쌍검캐로 놀아야하나보다.

4.
우리 회사 앞에 있는 헬스장이, 직원들은 무료!!라길래 드디어 어제 한번 가봤다.
회사분 따라서 쫄레쫄레. 그리고 백만년만에 운동......
덕분에 오늘 아침에 매우 피곤했지만 혼자 마구 뿌듯해했음!
매일은 못하더라도 가끔은 가줘야겠다 라고 생각중.

근데 운동하고 밥도 왕창먹고 집와서 순대먹고..
오늘은 또 맥주 먹고..........................ㅇ<-<

5.
레포데 재밌다........+_+
이건 마치 내가 예전에 처음으로 하우스 오브 더 데드를 접했던 그런 느낌!!
디게 무섭고 발컨에다가 깜짝깜짝 놀래지만.. 재밌다. 중독성 짱bbbb
그래도 오늘 챕터 하나는 깼으니까..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챔은 잘플레이하고 있었는데 지금 언데드덱이 쓰러지지 않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5연승 달성이 쓰러지지 않아..ㅠㅠ..ㅠㅠㅠㅠ...
그냥 다른 엔피씨들 바르고 놀고 있음.

6.
아. 프로젝트 발동. 의욕만땅이다. 화이티이이이이이잉. 좋은 결과물을 내봅시다.

7.
요즘은 착한 어린이 모드라 일찍 잡니다.
애니 좀 보다가 만화책 좀 보다가 자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 없으니 허전해서....
병신같지만 멋있는 기럭지 우월한 쟈끄~

2009/07/09 21:54 2009/07/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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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포스팅

blazing four 2009/07/01 17:59 by 이소


회사입니다.
우왕.

일코열심히해야지..
2009/07/01 17:59 2009/07/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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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방학.

blazing four 2009/06/24 18:02 by 이소


월요일에 마지막 시험을 치루고, 마지막 수업도 끝내고, 마지막 과제도 제출하고...
화요일부터 방학이 되었다.
다음주 부터는 출근을 해야하기에 내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어제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무려 몇년만에 조조영화를 보았고..
하루종일 포맷을 했다.
백업하고 포맷하고 설치하고 정리하고....
생각해보니 벌써 이 컴을 산지 1년이 훌쩍 넘었드라..
그래도 아직 큰 문제 없는 나의 크고 아름다운 뮬!

그리고 물건이 도착했다.
방학기념으로 스스로에게 준 선물인 월챔 20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싱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사진만 봐도 웃겨죽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지르다니..지르다니...
여튼 덕분에 어제 포맷하면서 계속 즐겨주셨음!
새벽에 자기 전에 손댔다가 몇시간동안 하느라 늦게 자고..ㅇ<-<
나중에 지인과 와파로 듀얼을 한번 해봐야겠음 ㅎㅎ
그리고 카드도...............

덤으로 이 것도 와주셨다.
모처에서 공구한 카사장 머그컵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란색이랑 파란색 두갠데, 파란색이 사실 더 이쁘고 맘에들지만! (사진은 못찍었군!!)
그건 아껴두고 노란색 컵에 먼저 커피 시식..흐흐.
디자인이 깔끔해서 참 마음에 든다!!
전속전진이 DAAAAAA!!!
 
여튼 그렇게 어제 하루는 종료.
오늘은 애들 졸업프로젝트 발표하는거 보러 학교 다녀왔다.

역시 방학이라는건 어릴때나 지금이나 기쁜 것 같다.
일주일을 보람차게(?) 즐겨보자.

2009/06/24 18:02 2009/06/2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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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됐다 :)

blazing four 2009/06/17 14:28 by 이소



야호!
이번주 초에 연락준데서 월,화요일에 가슴졸이며 기다렸건만..
연락이 오지않아서 사실 어제 밤부터는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좀 전에 연락이 왔다. 히히.

싱나!!━━(˚∀˚)━━!!!!!


여튼 7월 1일부터 출근(?)
아오 그 전에 이것저것 좀 해놔야겠네.

시험은 한개가 남았는데 무려 다음주 월요일이고..
마야 포트폴리오도 월요일까지 제출이고..
(그래서 어제부터 얼굴모델링 들어갔는데 눈알 빠질 것 같DAZE!!!!)

여튼 이번주는 마야버닝. 그리고 컴포맷 준비...
포맷하려고 백업자료들 조금씩 정리중인데 뭐 이리 많은지 ㅎㅎ
뭐 나름 바쁜 방학을 보낼 것 같다
화이팅! :)

p.s. 린 한국 빨리 오세요오오오오오오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은 에어기타 치시는 모 검사님 XD)

2009/06/17 14:28 2009/06/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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