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째 요즘에 제대로 찍은 스샷이 없길래.. 등꽃 여보랑 온천 갔을때.
온천원숭이가 준 석상 조각들을 바닥에 뿌리고 찰칵~ 뒤에 펫이름좀 보시라 ! )
1.본인의 주 서버와 캐릭터.
- 만돌린 6채널, 마츠모토탁
2.처음 마비노기를 시작한 때는?
- 03 겨울..이 아니었을까나. 오베부터.
3.나오에 대한 첫 감상은?
- 예쁘다.
4.에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가 있다면?
- 수다노기의 주된 장소였던 던바튼 광장. (지금은 아니지만)
5.처음으로 쓴 무기는 무엇인가.
- 나도 목도였던 것 같은데... 너무 오래전일이야 T_T
6.가지고 있는 아이템 중에 가장 아끼는 무기류는?
- 직접만든 폭스 회색늑대(...) 123개조 구롱소. 비록 풀내구가 4지만 징하게도 쓰고 있다.
그리고 나의 정령무기 이안. (리블 레더롱보우)
7.가장 먼저 지른 펫의 종류와 이름은?
- ahiru로는 네코센세. 러시안블루.
마츠모토탁으로는 러브팬텀. 진돗개.
그러고 보니 첫펫 이름들은 다 아이디에 맞추었구나.
ahiru는 모 애니에 나온 캐릭이므로 역시 그 애니에 나오는 네코센세(...)
탁은 이름에 맞게, 아저씨들의 노래 제목인 러브팬텀으로 :)
8.펫 중에 가장 디자인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펫은?
- 왠지 북극곰...
9.이유는 무엇인가.
- 크고 아름답다. 하얗고.
10.기억에 남는 도움을 받았던 사람이 있다면?
- 너무너무너무너무 많다. 다 쓸수 없을정도로.
비록 중간에 1년반정도 잠수를 탔지만 나름 5년동안 한 게임인데...
오베시절 (히루 시절) 갈그지밭 패밀리라던가, 테라길드분들이라던가,
그 후 부캐였던 탁군이 주캐가 되면서도 죽 이어졌던 지인분들..
좌금단 분들이라던가. 지금 나의 길드 BEING을 거쳐갔던 모든 분들.
'도움을' 많이 받았던 사람들이라면 로이엘드님, 키샤님, 아메라이드님..
11.오늘 처음 시작한 사람이 돈버는 법을 물었다. 전수해줄만한 돈벌이 방법은?
- 빨구를 도세요! (돌맞기) 역시 축포 알바? 유물 찾기?
12.이 던전이 정말 어려웟다고 생각햇다.
- 오베때는 모든 던전이 어려웠다. 장작 바리바리 싸들고 간, 그때는 하염없이 길어보였던 1층짜리 마스던전이나 층마다 쉬어줘야했던 라비나 다..
조금 크고나서는 페카..정도? 페카는 지금도 어렵다. 난 괴물이 아니므로.
13.선호하는 캐릭터 스타일은?
- 궁수. 처음엔 마궁수를 하고싶었으나 돈이 없었다. 지금도 돈이없다...라기 보다는 아직 궁수도 아니기떄문에 패스하자. (쓸쓸)
14.현재 캐릭터의 성별은?
- 멋지고 귀엽고 섹시한 남캐.
15.성별을 바꿔본 적이 있는가.
- 히루는 죽 여캐. 탁이는 죽 남캐. 그리고 앞으로도 죽 남캐.
16.있다면 그 이유는?
- 안바꿨다.
17.지금의 캐릭터 수와 펫의 수는?
- 현재 쓰고 있는 계정의 캐릭터는 5명. 히루 계정에는 2명.
펫은.................10 몇마리 정도 되지 않을까.
18.소속중인 길드가 있다면 길드명은?
- BEING. 무려 내가 길드마스터입니다.
19.길드 시스템의 장단점.
- 그래도 같은 길드라는 명목 하에 하나가 되니까, 소속감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다.
외롭지 않은걸로도 충분히 좋은 시스템. BUT 그 외의 활용도는...........(먼산)
20.환생 지염 중에 가장 '득템' 했던 지염색은 무엇인가?
- ...요상한 반짝이? 어디에 썼더라?
21.주워본 득템 중에 가장 비싼 아이템.
- 수리가능 야광 머플러 로브. 결국 팔았다.
22.휴즈 가장 많이 터졌을 땐 하루 몇번까지?
- 한 5번?
23.누군가로부터 카드선물이 잘못 배달왔다. 어떻게 할 것인가.
- 일단 만들고 배째라.
24.가로등을 치다가 활이 떨어졌다. 제일먼저 누구에게 이 소식을 전할까?
- 길챗. "득템!"
25.개인상점에 수상할 정도로 싼 물건을 발견 했다. 어떡하지?
- 짱깨 장물이네. 근데 별로 살것 같진 않다. 양심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뭐 별로 관심이 없으니..
26.요즘 특히 즐겨 찾는 던전은 어디인가.
- 키상. 알베이. 정도...? 요즘은 그림자퀘땜에 탈틴을 많이 가니까 던전은 도와주러가는 게 대부분이라..
아............ 윈드밀 수련때문에 마스...
27.즐겨 찾는 이유가 있다면?
- 키상은 시간대비 경치를 많이 주는 던전이었으니까.
빨구는 오로지 돈을 벌기위해서.
마스는 심냄 들고 윈밀 수련하려고...ㅇ<-<
28.분수가 주는 효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효과는?
- 배고픔이 사라졌다! 스템은 궁수의 피!!!!
29.렉이 심해서 사냥이 힘들다. 무엇을 할것인가.
- 광장에 앉아있다가 아는 사람들 만나면 수다노기를 시작할 것 같다. 자주그런다...
30.최근에 랭업에 중점을 두는 스킬은 무엇인가.
- ..........이제서야 윈드밀. 언제 1랭찍나요 ...ㅠㅠ
31.잡캐1랭이 대세다. 이 현상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
- 굇수들은 올릴게 없어서 어쩔수 없이 잡캐가 됩니다. 컨텐츠가 늘어나지 않는 한 어쩔수 없다.
32.애용하는 무기가 있다면 무엇인가.
- 개조 롱보우, 롱소드+브로드 조합.
33.선호하는 인챈은 무엇인가.
- 아직은 폭스 코볼트. 윈밀쓰게 되면서 폭스 자이언트도 쓴다. 크리셋을 맞추려고 하고 있다..
34.아무도 잡지 않고 있는 사막 드래곤을 발견했다. 어떻게 할까?
- 뿔피리로 사람들 불러모으고 나는 한대치고 쉰다.
35.구조요청을 해서 GM을 만나게 되었다. 꼭 해보고싶은 말이나 행동은?
- 오베때는 굉장히 많이 만났었는데.. 얼마전에도 만난적이있고.
그럴땐 그저 옆에 서서 스크린샷을 찍는다 (....)
36.던전을 도는 중에 가방이 닫힌 적이 있다면 대처방법은?
- 결제 ㄱㄱ
37.에린에서 가장 버림받은 스킬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샤프마인드...
38.나와 동일한 생활스킬의 동일랭크인 사람을 만났다. 위로하고 싶은 말은?
- 제련1랭은 널리고 널렸다. 위로는 무슨...
39.만일 체인 캐스팅이 나오면 예상되는 변화는?
- 난 법사가 아니라서..:)
40.이런 던전이 나와야 한다!
- 생각이 없는듯.
41.이런 무기가 나와야 한다!
- 한방용 활.
42.정령을 가지고 있다면 정령의 종류는?
- 남자 활 정령. 이름은 이안. 역시 돼지다. 와구와구..
43.해당 정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 여활누님도 좋았으나, 남활이가 귀여워서..
44.최근까지 결혼해 본 횟수는 몇 번 정도?
- 1번.
45.결혼한 적이 있다면 지나간 결혼에 대한 당신의 감상은?
- 마누라가 미국갔어요.
46.게임에서 결혼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는가.
- 현실의 애인과 비슷한 의미. 게임 파트너이자 정신적 파트너.
47.관심이 있던 유저가 알고보늬 결혼타이틀을 달고 있다. 당신의 반응은?
- 그런적 없지만, 만약 그렇다면..." 이혼하셈 :( "
48.유저게시판을 자주 사용 하는가.
- 가끔 만게 눈팅만 한다.
49.마비노기에서 싫어하는 유저가 있는가.
- 없을리가 없다.
50.싫어하는 유저에게 한마디 한다면?
- 개념좀.
51.마비노기에서 좋아하는 유저가 있는가?
- 우리 길드원들과 내가 메신저로 대화하고 광장에서 대화하는 지인분들.
52.좋아하는 유저에게 한마디 한다면?
- 알라뷰 :)
53.마비노기에서 현피 뜨자는 말을 듣게된다면 당신의 반응은?
- 시간아까워
54.게시판에 야한 이야기가 도배되고 있다. 당신의 반응은?
- 실제로 만게에서 그런일이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관심없다.
55.누군가와 시비가 붙어 게시판에 싸움이 일어났다. 어떻게 할까?
- 싸움구경은 재밌으니까, 구경좀 하다가 내 할일 한다.
56.선호하는 아바타 로그아웃 포즈.
-로그아웃 포즈를 정하고 로그아웃하는 편이 아니라서, 늘 디폴트.
57.거래게시판을 자주 사용하는가.
- 최근에 꽤 자주 사용했다. 팔 거라던가 살게 굉장히 많았었지..
돈마련한다고 나름 아이템 정리 와장창 하고, 길드롭 사기위해서 이것저것 구매하고..
내 새로운 코스튬을 구입하고 etc..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다.
58.마비노기 거래방식에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 돈거래 제한.
59.역인챈을 자신이 직접 하는가.
- F랭이 뭘합니까. 위탁 ㄱㄱ
60.위탁을 할 때 미칠 듯한 스피드가 요구된다. 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 ....? 그런 경험이 없어서.
61.스튜씨가 파는 마법가루 가격이 2배로 뛴다면?
- 무관심.
62.코디할 때 선호하는 색깔은 무엇인가.
- 보라. 리블+보라. 리레+리블. 현재는 핑크빛레드+리블.
63.해당 색상이 가지는 매력을 다른 동식물에 비교해본다면?
- ......? 보라돌이...? (응?)
64.데브켓이 당신만을 위해 특별한 아이템을 만들어 준다면 무엇을 갖고 싶은가.
- 나만 가지고 있는 멋진 디자인의 옷!
65.길가다 코디가 멋진 캐릭을 발견했을 때 당신의 반응은?
-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고 장비 구경하기를 누른다. 장비 구경이 막혀있으면 투덜거린다
66.지르고 싶은 물건이 생겼는데 돈이 모자란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삥뜯는다 지인들에게 빌린다.
67.스샷을 찍어보려고 했더니 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어떻게 할까?
- 번개치는 장면도 나름 스샷이쁘게 나온다.
68.마비노기에서 가장 맘에 드는 효과음이 있다면?
- 마비의 음악을 대체적으로 다 좋아한다.
가장 추억이 많고(?) 중독성이 있는 곡은 두갈드 아일의 BGM이 아닐까나.
이번에 탈틴지역 노래들도 참 좋다.
69.자고 일어나서 게임을 하려고 했더니 점검중이다. 이 기분을 말로 표현한다면?
- 딴게임 하고 있지 뭐.
70.에린에서 가장 버림받은 NPC는 누구인가.
- 이벤트 NPC 캐러반 죠. 요즘엔 통안보이는 것 같다. 예전엔 이벤트때마다 나와주셨는데
71.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NPC는 단연 이 사람!
- 퍼거스. (응...?) 초보들의 친구 퍼거스~
72.발터가 3개 50골드에 파는 물건이 있었다면 무엇이였을까?
- ....선물용 속옷?!
73.만약 NPC 한 명을 다른 NPC와 바꿀 수 있다면 서로 바꾸고 싶은 두 NPC는?
- 손미끄러운 퍼거스와 내사랑 루에리. 그러면 난 티르 대장간에서 살지도..
74.이멘마하 거지 NPC가 알부자라고 한다. 대체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
- 흘렸다
75.이 정도 돈이 있어야 에린의 부자라고 생각하는 최저기준금액.
- 1억정도 되지 않으려나,
76.이 정도 누적랩은 되야 에린의 괴수라고 생각하는 최저누적레벨.
- 2000만 넘어도 굇수로 보인다.
77.당신이 부자에 괴물이라면 꼭 해보고싶은 것은 무엇인가.
- 페카 솔플..? 레어템들 사모으기.
78.아레나에 자주 출입하거나 pvp 모드를 켜두고 다니는가.
- pvp싫어한다. 아레나에는 친목겸(?) 가끔 간다. (아주 오래전일이지만...)
79.그 이유는 무엇인가.
- 타게임에서도 그렇고, 왠지 pvp하면 기분이 나빠져버려서. 그런거 정말안좋아한다.
80.어느 날 인간과 엘프 유저는 변신에 상관없이 pvp가 된다고 한다면?
- 죽은척 ㄱㄱ
81.마비노기에 전쟁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 꽤 괜찮을 것 같다. 과연 진행이 될까가 의문이지만.
82.겪어본 최악의 '사기'가 있다면?
- 워...굉장히 많았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초보시절 굉장히 이것저것 많이 당했기 때문에.
해킹도..............(담배)
83.사기를 당한 후 당신이 취한 행동은?
- 난 게임에서도 사기를 잘 당하는구나.
84.그 사기꾼을 실제로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은?
- 그렇게 살지마 :)
85.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유저를 발견했다. 당신의 반응은?
- 매일 본다. 나한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나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귀여운(?) 중꿔 친구들도 많다. (좀 끈질겨서 탈이지만...)
86.현실에서 나도 모르게 사용했던 마비노기 어휘가 있다면?
- 문게(마터) 타자! 라던가. 여날 있었으면 좋겠다.. 라던가.
급 기억안나지만 수없이 많았던 듯하다.
87.마비노기와 관련된 꿈을 꾼 적이 있는가.
- 있다. 꿈을 자주 꾸는 편이라 꽤 많을거다.
88.있다면 어떤 꿈이었는가.
- 이것저것 자주 꾸었는데, 가장 최근에 꾼 꿈은 ㅋㅋㅋㅋㅋㅋㅋㅋ
타 게임에 나오는 마이 러블리 캐릭터가 마비에서 야금술을 하며 띠링띵 하는 꿈을 꾸었다. 뿜었음.
89.마비노기의 '음유시인'이란 의미가 있다고 한다. 에린에서 음유시인은 어떤 존재인가.
- 꽤 매력적인 소재라고 생각한다. 지인들과 합주하는건 정말 재미있다 :)
음유시인이 주가 되는 게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게임의 소소한 재미를 주는 매력적인 컨텐츠라고 생각한다.
90.하우징이 가지는 최고의 장점은 무엇일까?
- 아이템 판매 시간 절약..
91.하우징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만족도는?
- 해본적 없다. 해보려고 생각중인데 맨날 까먹는다.
92.입찰할 때 가장 많이 넣어본 금액은?
- 안해봐서 모름.
93.마비노기 표정은 말에 따라 변화한다. 맘에 드는 표정은?
- (음흉)
94.마비노기에 모션이 추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동작은?
- 뭐 인사라던가, 앉아서 박수치기..정도를 가끔쓰고 있다.
오히려 죽은척을 대화 중에 더 많이 스는 듯?
95.지금까지의 마비노기 플레이에 대한 만족도는 백점만점 환산 몇 점 정도?
- 난 언제나 수다노기&커뮤니티 인생이기에 뭐.. 한 70점.
96.느닷없이 내일 마비노기가 서버가 영구적으로 닫힌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좀 많이 허무할 것 같다. 많이~
97.내가 마비노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 대학와서 학업에 치일때..?
...는 농담이고 그런 생각 진지하게 해본적 없는 것 같다.
98.결론이 나왔다면 무엇인가.
- 음, 마비를 하면서 중간중간에 다른 게임들도 많이 즐겼지만 늘 돌아오는 것은 결국 마비일거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고 정말 그렇게 되고 있다. 아마 후에도 계속 그렇지 않을까나.
99.이제까지의 질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 질문이 좀 재미없어.
100.지금까지 백문백답을 읽어준 분들에게 한 마디.
- 읽은사람 있나요?
simsu
♡♡♡♡♡♡♡♡♡♡♡♡♡♡♡♡ 2009/07/14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