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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zing Castle[少年火園] :: 눈내리는 밤의 밝게 타오르는 불꽃처럼。

'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471건

  1. 2010/07/03 주말주말
  2. 2010/06/26 달팽이!! (12)
  3. 2010/06/22 - (4)
  4. 2010/06/20 Jubeat - 유비트 (4)
  5. 2010/06/17 AION (8)
  6. 2010/06/16 2010, 근황. (10)
  7. 2009/09/14 근황 (4)
  8. 2009/09/05 090904 결코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
  9. 2009/08/30 090830 Passion (5)
  10. 2009/08/25 인생지사 새옹지마 (6)
1 2 3 4 5  ... 48 

-

白日夢 2010/07/11 22:45 by 이소


사람을 못믿을 것만 같다.
....

생각이 너무 많다.
상상력이 너무 뛰어나다.

-그럼에도 바뀌는건 없다.
알면 뭐해.

그래도 바란다.
아니길.

그게 그렇게 어렵단 말인가.


세상에는 어려운 것 같으면서 엄청 쉽고,
엄청 쉬운 것 같으면서 말도안되게 어려운 것들이 너무 많다.

대체,
왜?

2010/07/11 22:45 2010/07/1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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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주말

blazing four 2010/07/03 14:33 by 이소

오랫만에 늦잠 퍼질러 자고 햄볶감을 느끼는중.
저번주에도 늦잠을 자긴했지만 주말근무를 했더니 왠지 주말이 사라졌다고 느꼈을 뿐이고..

이번주는 좀 이런저런 일이 많았다.
회사 일이 잘안풀려서 이래저래 끙끙.
답은 없고.. 해야만 하고.. 머리는 안돌아가고.. 의욕은 사라지고의 반복.
죄여오는 압박감 때문에 간신히 숨만 쉬며 헥헥거리고 있다가,
그래도 살짝 마인드를 달리했더니 조금 숨통이 트인다.

혼자 번뇌하고 삽질하고 투덜댈동안 얘기 들어주고 응원해준 모두 감사 :D

-

달팽이들은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다.
팀원분들이 지나가면서 볼때마다 크는거 보고 놀라워 하심.
페트병 뚜껑에다가 물담아서 넣어줬더니 거기 물먹고 안에 들어가서 자고 세로로 세워서 굴리면서 놀고..
그 밑으로 들어가서 자고.. 애들 장난감이 되었다.

주말이라 어제 상추랑 잔뜩 넣어주고 왔는데 괜찮겠지...?
들고 올걸 그랬나. 무엇보다 사무실에 주말엔 에어컨 안트니까 무지 더울텐데.
더위에 약한 우리 팽이들 멀쩡하려나 모르겠다 T_T...
주말 출근하는 다른 분들 있길 바래야지 ㅋㅋㅋㅋ

달팽이 짤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이서 부비부비~

-


오늘은 먼길에서 올라오시는 우리 정대리님을 보좌(?)하기 위해 놀러나갈듯 :D
신나게 놉시다!
유빗도 하고 술도 먹고 맛난거도 먹고 띄..띄엘도 하고 노래방도 가고.......
그런데 우리 셋다 체력이 받쳐줄지 모르겠군영.
저질체력이 되가는 직장인 트리오........

일단 비만 많이 안오길 빌어봅니다.
어젠 너무 심했잖아 :@

모두 좋은 주말 보내길 :D


2010/07/03 14:33 2010/07/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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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blazing four 2010/06/26 00:08 by 이소

몇 주 전부터 회사에서 달팽이를 키우고 있다 :D
회사 동기가 분양해준다고 해서 두마리 덥썩 얻어왔지!!

이게 나름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사실 키운다고 해봤자 손이 많이 안가는 애완동물이긴 하지만, 구경하는것도 재밌고!
처음엔 진짜 조그만했는데 갑자기 눈에 띄게 커져버렸다.
내가 칼슘먹이를 너무 많이 줬나 ㅋㅋㅋ..
원래 식용 달팽이라 나중에 손바닥만큼 커진다고 하더라.
물론, 먹으려고 키우는건 아닙니다 !!!

이 달팽이들, 진짜 돼지다.
상추 넣어주면 순식간에 먹어치우고.. 사료 넣어줘도 냠냠 어찌나 잘먹는지.
그리고 다 먹으면 상추 이불 덮고 쿨쿨 잔다.
그러다 나와서 채집통 안을 마구 배회하며 운동하고..
먹고, 자고, 운동하고.. ㅇㅇ 아, 그리고 응아 하고..
먹는거 구경하는게 제일 재밌다. 꼬물꼬물. 벽에 붙었을 때 보면 입모양도 보이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

원래 회사 책상위에두고 키우고 있는데 오늘 주말을 맞아서 집으로 데리고 왔다.
엄마도 보여드릴겸!
와서 흙도 갈아주고 채집통도 씨서주고 새 상추 넣어줬더니, 배고팠는지 달려들어서 냠냠 먹더라.
그리고 밤에 또 자겠지..

자, 폰으로 회사에서 조금씩 찍은 사진들!!

사진사진

2010/06/26 00:08 2010/06/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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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日夢 2010/06/22 23:11 by 이소

기분이 제멋대로.
나이를 먹어도 감정조절은 힘든듯 합니다. :D

여행가고 싶다.
놀러가고 싶다. 어디든!
공연도 보러 가고 싶다.
잠도 많이 많이 자고 싶고.

-사실 하나만 있으면 다 해결될지도 몰라.

2010/06/22 23:11 2010/06/2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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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beat - 유비트

新世界 2010/06/20 21:17 by 이소

유비트.

요즘 빠져있는 게임!
코나미에서 나온 리듬 게임.
덕분에 오락실을 열심히 가고 있달까 :Q

(Bennie K - チャクラ / 유비트 플레이 곡중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 싱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16개의 버튼을 마커에 맞춰서 누르는건데,
생각보다 장벽이 높지 않고 쉽게 적응 할 수 있어서 참 좋다 :D
그냥 보기엔 테크니카보다 더 어려워보였는데 오히려 테크니카보다는 쉬운 그런느낌?!
죄다 일본노래긴 하지만 원래 알고 있던 곡들도 많고 알게된 좋은 노래도 많고.
스트레스 풀러 가끔 혼자가서 열심히 하다가 오기도 한다. 싱나!

나도 전파받은 주제에 주위 친구들한테 잔뜩 전파하고 있다 ㅋ
어뮤즈먼트 카드라고, 멤버쉽카드같은게 있는데 그거 넣고 하면서 포인트 쌓고 열심히 랭크업중.
새로운 노래도 나오고 있고...

오늘도 친구랑 기기 하나씩 붙잡고 (왠일로 사람도 없었고!) 연달아 계속 하다 왔더니,
팔이 조금 저릿저릿 ㅋㅋㅋㅋ...
중독성이 좀 많이 강하다. 유비트에서 나오는 노래만 들려도 저절로 손이 움직이고 있다나 뭐라나.

원래 리듬게임류를 굉장히 좋아해서 더 빠져든 듯.
아.. 집에서는 이번에 새로 나온 디제이 맥스 핫튠즈를 하고 있는데..
..이 전 시리즈랑 뭐가 다른거지?! ㅋㅋ 그냥 판정이 조금 완화되고 좀 쉬워졌다는거 말곤. 이런이런.
새로운 노래도 거의 없으니...T_T 그냥 페르소나나 해야겠다.

2010/06/20 21:17 2010/06/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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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N

新世界 2010/06/17 11:21 by 이소


AION
이스라펠 서버, 마족
유필로스, 호법성.

한동안 좀 뜸하다가 다시 아이온 조금씩 하고 있다.
원래 살성을 키웠었는데 뭔가 급 호법성이 키워보고 싶어서 바로 새로 키우고 있음.

늘 온라인 게임 할때마다 도적이나 궁수 같은 레인저 계열을 주로 키워서 아이온도 처음에 할때 주저없이 살성을 했었는데.. 딜러라 그런지 템빨이 너무 심하더라 :@!!!
나같은 서민은 파티도 힘들 뿐이고..
서버를 몇번 옮겨다녔기 때문에 궁성도 해봤었는데 (물론 다 쪼렙이지만) 컨트롤 자체는 살성보다 궁성이 더 재미있었던 듯 :)

여튼 호법성을 키우고 있는데 아직까진 재밌다.
그 전에 계속 혼자하다가 이번엔 지인 하나 꼬셔서 같이 하고 있는데 역시 같이 하는게 더 재밌는듯..
나중에 새로운 스킬들 배우면 더 재미있어진다 하니까 열심히 해봐야지.
힐러계열은 법사계열 다음으로 온라인게임에서 안해본직업이라 아직 조금 서먹하긴 하지만 ㅋㅋ
그래도 호법이 딜&힐이라서 열심히 멀티플 뛰고 있음! (비록 나중엔 버프셔틀이 될지라도..)
치유없이 원힐러로 가도 얌전히 힐안하고 계속 딜에 욕심부리는 내가 있음 ㅋㅋㅋㅋㅋ
그러다 가끔 폭풍애드 내주고! 하하하!

맨날 주변에 하는 말이지만, 같이 합시다 아이온.
시스템상 쩔은 힘들지만 어느정도 금전적 지원은 가능합니다..? (나도 받고 있긴하지만 ㅋㅋ)

그리고 아래는 내 캐릭터.
원래 살성은 여캐였는데 (루시베르 누님!) 이번엔 남캐 도전.
자캐 덕질 하려고 열심히 커스터마이징 해서 미남으로 만들긴 했는데..
아이온 자체가 남캐옷이 정말 안예뻐서 눈물..T_T.. 여캐가 진짜 진린듯. 성별변경을 해야하나 ㅋㅋㅋ
게다가 요즘 다들 작은 체형이 유행이다 보니 우리 유필은 떡대가 간집니다. 든든한 호법 :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신샷은 예쁜 옷으로 외형변경하게 되면 올리겠음^_Tㅋ
2010/06/17 11:21 2010/06/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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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근황.

blazing four 2010/06/16 22:05 by 이소

생존 신고 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명언이 있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어 잘지내고 있음 :)

물론 돈버는건 쉬운일이 아니지, 응.
여러가지 경험을 쌓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 생각한다. 아마?ㅋ

주인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 홈인데,
가끔 들려서 흔적남겨주고 조용히 안부 물어주시는 분들 고마워요.
자주 소식 올려보도록 하겠다만 어찌될지는 모르겠다 :D


게임 이야기를 하거나!
덕질 이야기를 하거나!
공연 이야기를 하거나!
혼자 중얼중얼 거리거나!!

뭐가 되었든, 남겨보도록 노력하겠음 :Q
2010/06/16 22:05 2010/06/1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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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blazing four 2009/09/14 14:48 by 이소

일단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다.
가볍게 주2파.
주말에는 사람들을 만나고 학교안가는 평일에는 프로젝트와 여러 작업들을 하고 있음.

남는 시간에 운동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안남더라.
단순히 내가 게을러서일수도 있지만 일단 먼저 하던 일들을 처리해야할 것 같아.

그래서 생각보다 바쁜긴하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는거니까. 그래서 좋음.

1. 그림비
2. Project OZ
3. MG
4. 페르아카
5. GAMEEEEEEEEEEEEE
6. 덕☆질☆
7. etc



 
2009/09/14 14:48 2009/09/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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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
재주소년, 루싸이트 토끼, 짙은
2009.09.04.pm 08:00
홍대 상상아트홀
with 심수


편안하게 잘 즐기다왔다.
사근사근 조용조용한 그들, 편안한 음악들.

소년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토끼양들도 오랫만에 반가웠고 귀엽고..
짙은씨는 공연은 처음보는데 잘하더라, 매력적인 목소리.

컴필 앨범도 질러서왔다.
안그래도 요즘 차에서 들을 cd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한동안은 이걸로 만족 :)

2009/09/05 16:37 2009/09/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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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30 Passion

blazing four 2009/08/30 01:24 by 이소


1. 3rd place
서플에 룰루랄라 놀러갔다
참관객 줄이 길길래 동아리 입장으로 슉 하고 들어가서 젶 부스에서 딩가딩가
MG 책 표지가 참 예쁘게 나왔다!! 예뻐!!!
비록 곁다리로 참가한거지만 이런식으로 책도 내보고 신기...

돈이 없어서 회지는 별로 못사고 ^_T
중간에 지인분 만나서 무료배포도 받고...
애들 만나서 야미노 듸엘 할뻔했지만 도망쳐나왔음
회의를 가야하니깐!


2. 그림비
린 만나서 용산역으로 고고.
무려 역 회의실에서 회의 진행을 했다.
이제야 본격적으로 뭔가 시작된것 같다.
즐거워, 즐거워. 열심히 하자.



3. 슈퍼키드
그리고 슈퍼키드 공연을 보기 위해서 바로 홍대로 고고고고
제대로 밥을 안먹은 상태라 헤롱헤롱했지만 시간에 여유가 없어서 바로 사운드 홀릭으로 입장!
사운드 홀릭이 이사를 했는데 예전보다 두배정도는 넓어진것 같더라.
어차피 늦게 입장했기 떄문에 뒤에서 여유롭게 관람하기로 결정.

오프닝 게스트로 몽니밴드, 베이지, 그리고 스윗소로우!! 이얏호!!!!!!!!
이 사람들은 게스트로 와서도 라디오 진행마냥 만담을 늘어놓으셨지...
노래는 역시나 최고 최고.

그리고 슈키 본공연.
정말 정줄 놓을 뻔했다 ㅎㅎㅎㅎㅎ
몸이 무지 피곤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노래만 시작되면 미친듯이 폴짝폴짝.
나중엔 다리에 감각이 없어져가고...원래 운동화신고 갈까 했다가 샌달을 신었는데 오마이갓.
여튼 너무 신나게 놀았다.
역시 얘네 공연 짱이구나 ㅠㅠ 멋져 ㅠㅠㅠ
할말은 무지 많지만 그냥 생략하고.....
결론은 엄청 즐겁고 신났음!!!


그리고 녹초가 됬습니다...
아주 보람찬 토요일을 보낸듯.

2009/08/30 01:24 2009/08/3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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